취할 점이 없는 시골뜨기 말. 제(齊)는 동해 연안에 있는 비속한 나라. 그 동쪽은 더욱더 멀고 보잘것없는 야인들만이 살고 있다. 이런 야인의 말이니 서로 의사가 통할 리 없고 취할 점이 없는 것이다. -맹자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, 말이 많음을 경계하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blocking : 봉쇄, 제지, 폐쇄오늘의 영단어 - tolerence : 인내, 인내심, 허용한계오늘의 영단어 - draconian : 엄중한, 가혹한하늘을 섬길 줄 아는 자는 그 귀, 눈, 코, 입의 욕망을 절제해서 비운다. 이렇게 하게 되면 자연히 화기가 들어오게 된다. 노자는 양생의 길을 "하늘을 섬기는 데 있다." 고 했다. 노자(老子)를 설명한 한비자의 말. -한비자 남자는 두 볼 사이와 두 다리 사이에서 평판이 결정된다. -유태격언 멀리 있는 물은 가까운 불을 끄지 못하고, 먼 곳의 친척은 가까운 이웃보다 못하다. -명심보감 오늘의 영단어 - immaturity : 미숙, 미완성오늘의 영단어 - arsenal : 병기고, 조병창, 군수품의 비축, 창고